당의 정책과 국민의 뜻이 일치하면 '민주적 여론', 당의 정책과 국민의 뜻이 일치하지 않으면 '정치적 음모'로 몰고가는 한나라당 여러분의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한나라당의 대표로 나와서, 이제 국민의 대표가 된 사람은 눈을 감고, 귀를 양손으로 막고, 입만 벌리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이용하는 정치란 어떤 것인지 잘 보여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나라당 여러분 감사합니다. 한나라당 사람들은 당선 이후 국민의 의견 정도는 가볍게 무시한다는 사실에 늦었지만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한나라당에는 앞으로 절대 표를 주면 안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말이죠^^

덧글
badmoon 2008/05/06 11:36 # 삭제 답글
조중사가 이제서야 득행을 했구나.. 그런것은 빨리 알아야짓! -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8/05/06 11:36 # 답글
이제 5년을 기다려야합니다...
eunhwak 2008/05/06 18:23 # 답글
badmoon // 음, 득햏에 시간이 좀 걸렸네... ㅡ.ㅜ사바욘의_단_울휀스 // 그러게 말입니다. 한나라당 사람이 국회의 과반을 넘으니 탄핵은 불가능한 이야기죠. 인터넷 탄핵 투표는 왜 하는건지... 정작 정치인들은 관심도 안 가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