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데스티니 임펄스가 배송이 완료되어 전시되는 과정입니다. 폰카로 찍어서 저화질인 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뽁뽁이로 쌓인 파츠를 하나하나 확인해보는 장면입니다. MG 도색완성품은 처음 받아보는데, 배송중 도색벗겨짐을 방지하기 위해 낱개로 포장되어 있는걸 간단하게 조립만 하면 되더군요.

기존에 포한된 데스티니 스탠드가 너무 높아서 따로 베이스를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꺼낸것이 4년간 묵혀뒀던 우유빛 액션베이스! 바로 1/100 레전드건담 초회한정판에 포함되었던 것으로 액션베이스1의 최초 생산품이죠.(http://www.dalong.net/review/seed/d112/d112_p.htm) 미개봉상태로 보관해둘때는 잘 몰랐었는데 재질이 연한게 아니고 꽤 딱딱하더군요. 니퍼로 짜를때 깨지는 소리가 나서 놀랬습니다.

예전에 리뷰를 올렸던 아크릴 케이스(http://eunhwak.egloos.com/5108196)에 완성된 우유빛 액션베이스1를 올립니다.

우유빛 사출색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남은 런너로 간단하게 거치대를 만들어줍니다.

어나더 소드팩(Another Sword Pack)과 대함도 그리고 코어 스플랜더를 올려둡니다. 원래는 대함도를 들고있는 포즈를 취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대함도가 너무 커서 케이스 안에서는 자세가 안나와서 어쩔수 없었네요.

남는 부품(핸드, 빔샤벨 등)은 빼빼로 통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작은 투명케이스가 생기면 바꿔야겠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본체를 올립니다. 남는 부품을 보관한 빼빼로통과 (장마때 준비해뒀다가 이제는 쓸모가 없어진듯한) 미니 물먹는 하마도 올려둡니다. 그런데 올리고나서 보니 이 액션 베이스가 전체적으로 조금 뒤틀렸는지 한쪽으로 기울더군요. 그래서 남는 정크파츠로 아래를 괴고 간단하게 테이핑을 해줬습니다. 아크릴 케이스가 흔들려도 액션베이스가 밀리지 않게 말이죠.

아크릴 케이스의 뚜껑을 닫으면 전시 완료! 케이스가 생각보다 작아서 날개를 펴는 것은 엄두도 못냅니다. 시드포징이라도 취해보려고 하다가 보는 각도에 따라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어 그냥 무난한 차렷자세를...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주위 조명(형광등)을 끄고 케이스의 LED만 켰습니다. 드디어 폰카의 한계가 보이는 군요. 수십장을 찍어도 도저히 선명하게 안나와요. ㅜ_ㅜ

LED가 켜진 상태에서 가까이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1년전에 정신줄을 놓고(?) 3개나 사버렸던 애휘님의 레진 MG WING UNIT ADAPTER가 이제 2개 남았네요. 이건 언제 쓸련지...

지금까지 4회의 포스팅으로 이루어진 [MG] ZGMF-X56S/θ Destiny Impulse ~ ZAFT White Kira Yamato Customaiz ~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들어주신 혁달군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데스티니 임펄스 관련 포스팅 목록으로 되돌아 가시려면 클릭하세요. → http://eunhwak.egloos.com/5157851 ]
뽁뽁이로 쌓인 파츠를 하나하나 확인해보는 장면입니다. MG 도색완성품은 처음 받아보는데, 배송중 도색벗겨짐을 방지하기 위해 낱개로 포장되어 있는걸 간단하게 조립만 하면 되더군요.

기존에 포한된 데스티니 스탠드가 너무 높아서 따로 베이스를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꺼낸것이 4년간 묵혀뒀던 우유빛 액션베이스! 바로 1/100 레전드건담 초회한정판에 포함되었던 것으로 액션베이스1의 최초 생산품이죠.(http://www.dalong.net/review/seed/d112/d112_p.htm) 미개봉상태로 보관해둘때는 잘 몰랐었는데 재질이 연한게 아니고 꽤 딱딱하더군요. 니퍼로 짜를때 깨지는 소리가 나서 놀랬습니다.

예전에 리뷰를 올렸던 아크릴 케이스(http://eunhwak.egloos.com/5108196)에 완성된 우유빛 액션베이스1를 올립니다.

우유빛 사출색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남은 런너로 간단하게 거치대를 만들어줍니다.

어나더 소드팩(Another Sword Pack)과 대함도 그리고 코어 스플랜더를 올려둡니다. 원래는 대함도를 들고있는 포즈를 취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대함도가 너무 커서 케이스 안에서는 자세가 안나와서 어쩔수 없었네요.

남는 부품(핸드, 빔샤벨 등)은 빼빼로 통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작은 투명케이스가 생기면 바꿔야겠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본체를 올립니다. 남는 부품을 보관한 빼빼로통과 (장마때 준비해뒀다가 이제는 쓸모가 없어진듯한) 미니 물먹는 하마도 올려둡니다. 그런데 올리고나서 보니 이 액션 베이스가 전체적으로 조금 뒤틀렸는지 한쪽으로 기울더군요. 그래서 남는 정크파츠로 아래를 괴고 간단하게 테이핑을 해줬습니다. 아크릴 케이스가 흔들려도 액션베이스가 밀리지 않게 말이죠.

아크릴 케이스의 뚜껑을 닫으면 전시 완료! 케이스가 생각보다 작아서 날개를 펴는 것은 엄두도 못냅니다. 시드포징이라도 취해보려고 하다가 보는 각도에 따라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어 그냥 무난한 차렷자세를...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주위 조명(형광등)을 끄고 케이스의 LED만 켰습니다. 드디어 폰카의 한계가 보이는 군요. 수십장을 찍어도 도저히 선명하게 안나와요. ㅜ_ㅜ

LED가 켜진 상태에서 가까이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1년전에 정신줄을 놓고(?) 3개나 사버렸던 애휘님의 레진 MG WING UNIT ADAPTER가 이제 2개 남았네요. 이건 언제 쓸련지...

지금까지 4회의 포스팅으로 이루어진 [MG] ZGMF-X56S/θ Destiny Impulse ~ ZAFT White Kira Yamato Customaiz ~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들어주신 혁달군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데스티니 임펄스 관련 포스팅 목록으로 되돌아 가시려면 클릭하세요. → http://eunhwak.egloos.com/5157851 ]

덧글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9/11/05 19:31 # 답글
멋지군요^^
Eunhwak 2009/11/06 12:18 #
감사합니다^^
badmoon 2009/11/14 13:13 # 삭제 답글
큭.. 이제야 겨우 이걸 보게 되다니 - -;;; 축하혀~ 관리잘하구~
Eunhwak 2009/11/15 13:39 #
고맙다. ㅋㅋ 너 요즘 너무 바쁜듯...
2009/11/15 12:0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unhwak 2009/11/15 13:39 #
감사합니다. 굳이 비밀글로 쓰실 필요는 없으실텐데...ㅎ